독서 일상
일상 - 크리스마스 어서오고
초코맛동산
2024. 11. 23. 23:23
일주일만에 카페에 갔더니 캐롤과 산타가 나를 맞이했다.
산타의 무게란,, 케이크 같은 것..
날도 청명하고, 그래서 드라이빙 왔었습니다.. 차 타고 4분 거리지만 운전 연습겸, 돈도 쓸겸(ㅜㅜㅜㅜㅜ) 나와봤는데 요즘 커피 값이 정말 밥 값 뺨 후려칩니다..
아무나 저를 인턴으로 뽑아주세요,, 그리고 200 이상 챙겨주세요..
이상 염치도 없는 대학생이었습니다.
내일도 카페 알바를 가는데, 손님은 없고 매장은 따뜻하고, 고양이도 놀러왔으면 좋겠네요. (사장님 평일에 돈 버시고, 주말엔 쉬셔요..🌸)